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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 젊음을 즐겨라, 2013 안산 밸리 록페스티벌_2013년 7월 27일

    2013.07.31 by oopssoji

  • [Business Trip] AD STARS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_3rd Day

    2012.09.17 by oopssoji

  • [Business Trip] AD STARS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_2nd Day ②

    2012.09.14 by oopssoji

  • [Business Trip] AD STARS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_2nd Day ①

    2012.09.13 by oopssoji

  • [Business Trip] AD STARS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_1st Day

    2012.09.12 by oopssoji

  • [Nail] 네일아트.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게 해준 은인(?)

    2011.09.21 by oopssoji

  • 배스킨라빈스(Baskin Robbins) 31 Day!!!_8.31

    2011.09.01 by oopssoji

  • 20년 전, 10살짜리 초딩으로 돌아간 기분!

    2011.07.03 by oopssoji

젊음을 즐겨라, 2013 안산 밸리 록페스티벌_2013년 7월 27일

젊음을 즐겨라, 2013 안산 밸리 록페스티벌(2013 Ansan Valley Rock Festival) 쭌의 지인 덕분에 무료로 즐기게 된 안산 밸리 록페스티벌~ ㅋㅋ 예전에 락페, 락페하면 그냥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공연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내가 가게 될 줄이야!!ㅋㅋㅋㅋ 그나마 집에서 가까운 대부도에서 하기에 망정이지.. 그거 아녔음 못갔을거다.. 힘들어서...ㅋㅋㅋㅋ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 작년까진 지산에서 진행되었다가 올해 안산으로 장소가 바뀌었다. 엠넷과 지산리조트와 계약이 끝나서 안산에서 한다고 들음.. 사실... 내가사는 안산에 이런 국제적인 행사가 열린다는게 솔직히 뿌듯하다.히히~ 이번 2013 안산 밸리 록페스티벌은 7/26(금)~28(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DIARY/Today STORY 2013. 7. 31. 06:00

[Business Trip] AD STARS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_3rd Day

부산국제광고제 마지막날 오전에는 이노션만을 위한 제일기획 김홍탁 마스터의 강연이 있었다.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어떤 강의를 하실지 기대되었다. 강연 주제는 칸 광고제 수상 전략이었다. 이 강의를 들은 후 8월 말, IDG에서 주최한 Digital Marketing 2012 Summer 포럼에서 김홍탁 마스터가 '소비자 참여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진행했었는데 내용은 비슷했다. 결국 소비자 참여를 높이고 반응을 이끌어내는 캠페인이 칸 국제광고제에서도 인정하는 캠페인이라는 얘기.. 강연 중 인상깊었던 내용을 정리해본다. 깐느 국제광고제의 공식 명칭 변경 칸 광고제의 공식 명칭이 예전의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에서 'International ..

DIARY/My STORY 2012. 9. 17. 06:00

[Business Trip] AD STARS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_2nd Day ②

1층에 광고 출품작이 전시된 전시관을 둘러보고나니 이노션 박재항 이사님의 강연 시간이 되어 서둘러 세미나실로 갔다. 강연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로 꽉차서 앉을 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였다. 특히 광고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Tapping into Marketing-Averse Generation" 이란 주제로 박이사님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현대인들은(특히 젊은이들) 이미 무수히 많은 광고메시지 노출로 인해 피로도가 누적된 상태. 그로인해 광고 메시지 전달도 그 효과가 높지 않은 상황이다. 그들에게 메시지 Push보다는 라이프 속에 들어가 그들이 놀 수 있는 play ground를 만들어 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관계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뭐 그런 얘기였는데 제대로 이해한 건지 잘 모르겠..

DIARY/My STORY 2012. 9. 14. 06:00

[Business Trip] AD STARS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_2nd Day ①

전날 너무 피곤했었는지.. 눈 떠보니 아침 10시가 훌쩍 지난... ㅎㄷㄷㄷㄷ 오전에 있는 세미나 참석은 GG!! @_@ 서둘러 준비하고 신세계 센텀 지하 푸드코트에서 밀면과 만두로 대충 끼니 때우고 광고제가 진행되고 있는 벡스코로 고고고~~ 어기멊이 내리는 비...ㅋ 컨벤션홀 1층에있는 전시관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참 많더라. 광고업계 사람들도 있었지만 주로 눈에 띄는 건 어린 학생들. 문득 대학생때가 생각났다. 광고제고 공모전이고 별로 관심 없는 학생이었지.. 매일 친구들과 술마시러 다니고.... 왜그랬을까 살짝 아쉽....ㅋㅋ 이번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전세계 57개국에서 총 10,431편의 광고가 출품되었고 그 중 1,474편이 본선에 진출했다고 한다. 참가편 수는 작년 대비 약 46%(3,301편)나..

DIARY/My STORY 2012. 9. 13. 06:00

[Business Trip] AD STARS 2012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_1st Day

8월 23일, 부슬부슬 아침부터 비가 오던 날 서울역에서 KTX에 몸을 싣고 부산으로 고고고~ 명목상으로는 '출장'이었으나.. 목적지가 '부산'이라는 것에 왠지 외국으로 여행가는 사람마냥 마음은 들떠있었다. 아이폰에 담아간 동영상을 다 보고나니 벌써 부산 도착! ㅎㄷㄷㄷ 부산역을 나오니 서울에서 출발할 때보다 비가 더 많이 오고 있었다. 점심 시간도 훌쩍넘고.. 배가고파 부산역 앞에 아무 식당에 들어가 자리잡고 '복국'을 시켜먹고(맛은 그냥 그랬다..;;) 숙소인 해운대 센텀호텔로 향했다. 센텀호텔...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방에 들어가보니 정말 괜춘허다!! 이곳에서 3박 4일을 보내다니... 으흐흐~~ 시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부산국제광고제가 열리는 벡스코(BEXCO) 바로 옆에 있다는 것이 가..

DIARY/My STORY 2012. 9. 12. 06:00

[Nail] 네일아트.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게 해준 은인(?)

애정 결핍증은 아닌거 같은데.. 어릴적부터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다. 정말 심하게 물어뜯어서 항상 손톱 주위에는 피가 말라붙어 있었고, 손 씻을 때마다 쓰라린 고통을 느껴야 했다. 손톱은 너무 바짝 물어뜯어 항상 손가락 끝의 살이 손톱 위로 올라왔었고.. 손톱은 평평하다 못해 움푹 패이기도 하고 그랬다. 불과 올해 초까지.. 내 손톱은 그랬다. 그래서 항상 누군가에게 내 손톱을 보이는 것이 부끄러웠고.. 그래서 항상 손톱이 보이지 않도록 주먹을 쥐고 있었던 것 같다. 네일케어 이용권을 어쩌다 끊으면 늘 바쁘다는 핑계로 정기적으로 케어받지 못했더니.. 엉망이 된 손으로 샵에 가면 쌤들한테 혼날까바 계속 안가고 있었다. 그러다 정말 안되겠어서 올 초 큰 맘먹고 집 근처 네일 샵에 가서 잔소리 바가지로 먹..

DIARY/My STORY 2011. 9. 21. 06:00

배스킨라빈스(Baskin Robbins) 31 Day!!!_8.31

배스킨라빈스에서 31일에 패밀리를 사면 하프갤론으로 사이즈를 Up해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지현이가 준 5천원 이용 쿠폰도 있고 해서! 시원하게 질러주심!! 비록 집에 사람이 3명 밖에 없어서,, 하프갤론이면 상당히 많은 양이긴 하지만.. 이런 기회가 언제 또 있으랴... 결국 20,600원이 하프갤론을 11,900원에 구매한 셈! 쿼터 값이랑 고작 200원 차이!! 완전 횡재한 기분이랄까?ㅎ 좋아하는 아몬드 봉봉,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엄마는 외계인을 그득그득 담아들고 와서 먹는데 정말 많긴 많더라.. 먹으면서 영민이 생각이 나길래 형부한테 카톡으로 사진과 함께 약올리는 메시지를 보냈더니.. ㅋㅋㅋ 너무 웃긴 사진을 보낸 형부.. ㅋ 완전 센스쟁이! 그 이후 오고간 우리들의 대화.. 너무 우껴서 카톡 ..

DIARY/Today STORY 2011. 9. 1. 13:56

20년 전, 10살짜리 초딩으로 돌아간 기분!

엄마가 머리를 땋아주셨다. 혼자 머리를 묶었다, 풀었다 하다가.. 어릴 때 엄마가 머리 묶어주던 것 생각나서 엄마앞에 앉아 머리 땋아달라고 졸랐다.ㅎ '머리 땋는거 다 까먹었는데..' 하시면서 내 머리를 만지신다. 조금씩 기억을 더듬어가며 머리를 땋아주시는 울 엄마~~~ 그러고 있는 시간동안,,, 정말 20년 전 10살짜리 초딩이 엄마한테 머리를 맡기던 그 때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히히히~~ 울 엄마가 땋아준 머리!!! 역쉬~ 아직 녹슬지 않았어!! 그냥 왠지... 오늘 이 시간이 넘 따뜻하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

DIARY/Today STORY 2011. 7. 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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